5월 19일날 문의 드린 김강기(43세 남성)입니다. 그때는 자세히 이야기를 못했습니다만, 저는 일 때문에 몇달간 일본에서 있는 사람입니다. 5월19일 이후의 상황을 문의드립니다. 이후 혈뇨가 계속되어 이곳(일본)의 작은 병원에서 요로조영술을 하였으나, 배에 가스가 차 있어서(사진이 잘 안 보여서)혈뇨의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혈뇨의 소변세포검사로는 다른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합니다만,현재의 증상은 혈뇨가 처음 나온 3-4일후에 오른쪽 옆구리와 왼쪽 아랫배가 번갈아 가며, 아프다기 보다는 결리는(가벼운 통증) 느낌이 있었습니다만, 그이후 결석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물을 하루 3L정도 마시고 있는 가운데 지금은 결린다든지 하는 느낌도 없이 오줌색깔로 봐서는 혈뇨가 계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혀 통증이 없는 것을 봐서는 결석이 빠진것인지 그러나 지금까지 소변을 계속 체크를 한 결과 결석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혈뇨의 원인을 생각한다면 어떤것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만성 전립선염으로 지속적인 혈뇨가 나오기도 하는가요? |